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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Career] 나민혁 컨설턴트 기사, "외국계 전략 컨설팅펌 입사를 위한 두 가지 전략 전해"
등록일 2019-11-21 조회수 235


▲ (주)이커리어 나민혁 컨설턴트


이커리어에서 외국계 전략 컨설팅펌 입사를 위한 전략을 아래와 같이 전했다.

세계적인 컨설팅펌 입사, 전략부터 명확히 설정해야
세계 3대 전략 컨설팅펌으로 불리는 맥킨지, BCG, 베인 입사는 국내외 유수 대학 졸업생들에게도 상당히 어려운 일로 여겨진다. 컨설팅회사에서 감내해야 할 강도 높은 업무와 긴 근무시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문제해결능력과 폭넓은 산업지식을 배워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업계가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로 여겨지기 때문에 매우 적은 채용 인원에 비해 많은 수의 지원자들이 입사를 노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컨설팅펌들은 한 해 각 회사당 십에서 이십여 명 안팎의 인원을 선발하는데 그치기 때문에, 지원자들은 수많은 경쟁자들 중에서 자신이 뽑혀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회사에게 매우 적극적으로 어필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이 제너럴리스트(Generalist)로서의 역량을 갖출 것인지, 아니면 스페셜리스트 (Specialist)로서 강점을 쌓을 것인지부터 그 전략을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

 
제네럴리스트, 문제해결역량을 길러라
‘다방면에 걸쳐 많이 아는 사람’을 뜻하는 제너럴리스트는 비록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은 부족하지만 기업이 겪게 되는 다양한 경영전략 상의 어려움에 대한 상위수준의 문제해결역량 (Problem Solving Skill)을 갖춘 인재를 의미한다. 이러한 제네럴리스트로서의 차별화된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중장기 성장전략, 신사업 진출전략, 인수합병(M&A) 전략 등 전략이슈 별 접근방법과 다양한 산업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도와 빠른 판단력, 어학적 능력을 갖춰야 한다.

즉, 폭넓은 상식과 기민한 습득능력, 다방면의 의사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어떠한 산업의 어떠한 주제에 대해서도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문제해결이 가능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평소 폭넓은 경영, 경제 주제에 대한 관심을 통해 상식을 쌓고, 다양한 비즈니스 케이스(Business Case)들에 대한 케이스 인터뷰(Case Interview)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

스페셜리스트, 명확한 전문성을 길러라
반면 ‘특정 업무나 분야에 대한 전문가’를 뜻하는 스페셜리스트로서도 컨설팅펌 취업을 노려볼 수 있다. 이는 신입보다는 주로 경력직이나 박사 학위 취득 이후 지원을 노리는 지원자들에게 해당되는 경우이다. 에너지나 중공업, 금융 등 주요산업 중 한 곳에서 최소 약 6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이나 팀장급 이상의 직무경험을 쌓아 해당 산업에 대한 일정수준 이상의 통찰력을 갖춘다면 산업 전문 컨설턴트로 컨설팅펌 입사가 가능하다. 또한 공급사슬 관리, 기업재무 등에 있어 기능적인 전문성을 갖춘 경력직 역시 스페셜리스트로서 입사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최근 IT기술 발달과 함께 전략 컨설팅회사들에서도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등 기술적인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지원자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돕는 컨설턴트로 성장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은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학력과 경력을 쌓은 후 맥킨지, BCG, 베인 등 컨설팅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가진 전문성과 가장 잘 부합하는 스페셜리스트 채용공고를 찾아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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