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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Career] 나민혁 컨설턴트의 기사 '외국계 기업 취업, 그 바늘구멍을 뚫어내려면?'
등록일 2016-12-01 조회수 3078
 [eCareer] 나민혁 컨설턴트의 기사 '외국계 기업 취업, 그 바늘구멍을 뚫어내려면?' 

 

 
 





                                                     ▲ (주)이커리어 나민혁 컨설턴트



구글(Google)이나 피앤지(P&G) 등 인기 있는 외국계 기업 취업 희망자는 점차 증가하며 이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외국계기업 취업에 있어 큰 어려움 중 하나로 ‘취업 정보 부족’을 꼽는다. 비교적 적은 인원을 채용하는 만큼 노출된 정보가 적은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희망 산업과 직무를 결정해야 한다. 인기 있는 개별 기업 정보 탐색에만 시간을 쏟을 경우 실제 채용시즌에 아무런 일관성 없이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기업들에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맥킨지앤컴퍼니 등 컨설텅업계, 한국씨티은행 등 금융, 구글코리아 같은 IT 등 다양한 산업 중 어떠한 업계에 지원할 것인 지 미리 생각해본 후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 이름을 5개~10개 가량 리스트로 만들어 이를 채용 정보 탐색에 활용하면 좋다. 동종 업계에 속한 회사간에는 채용 절차가 유사한 경우가 많아 같은 산업 내 여러 회사의 정보를 모으면 보다 더 충실한 채용 절차, 면접 후기 정보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희망 직무 역시 미리 정해놓는 것이 좋다. 국내영업, 마케팅, 재무회계 등 직무 별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미리 알아본 후 희망 직무 1~2개를 정해놓으면 채용 공고가 올라왔을 때 지원 여부를 결정하거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활발한 이직이 일어나는 외국계 기업 채용 시장의 특성상 직무 중심의 커리어 설계는 첫 취업에서 원하는 회사에 설사 입사하지 못하더라도 직무 전문성을 쌓아 추후 원하는 회사로의 이직을 시도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공채는 물론 외국계 기업의 다양한 수시 채용 전형에 대비하기 위해 서류와 면접 전형을 미리 준비해놓아야 한다. 영문 레쥬메(Resume)는 통상 1 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하며 해당 산업과 직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최대한 드러내는 것이 좋다. 반면 연관성이 떨어지는 내용은 오히려 산업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평가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특히, 문제해결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컨설팅 업계의 케이스 인터뷰(Case interview), 전문지식 평가를 위한 금융업계나 IT업계의 테크니컬 인터뷰(Technical interview) 등 특수 면접 유형은 미리 준비해놓는 것이 좋다.



출처: G밸리 칼럼 

http://gvalley.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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